안녕하세요~~
몇년전부터 만성전립선염을 가지고있는데여~ 관계를해서 요도염에 걸렸습니다. 한 13일정도 치료후에 병원에서 소변엔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시면서 요도염 치료는 다됬다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소변볼때도 아무런증상이 없고 불쾌감같은것도 없는데요~~치료끝난지 한 5일정도됬는데( 물론 관계나 술은 전혀 안했구요..) 일끝나고 집에와서 책상에 앉아있으면 시간도 어기지않습니다. 밤9시에서 10시 사이에 요도쪽이 한두번정도 따끔따끔하다가 말거든요? 그런담 좀 이상해서 요도를 밑에서부터 훓트면서 짜보면 투명한 진물같은에 아주조금 나오는데 균이 아직까지 남아있다는건지..정말 궁금하네요~~아침에 자고일어나서도 궁금해서 짜보면 진물같은건 전혀 안나오고 일어나자마자 소변 볼때도 굉장히 시원하게 잘나오거든여? 대체 밤 그시간만 되면 따끔하면서 나오는 진물은 도대체 먼가요? 정말 궁금합니다.....그리고 술은 마셔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