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33살 미혼남인데요~
제가 11월초에 여자와 관계를해 요도염에 걸려서 거의 두달동안 치료해왔습니다. 이유는 일주일식 열흘씩 치료를해서 다 났다고 결과가 나왔지만 연말이라 술을 좀 마셔서 두번정도 재발을 했었습니다. 그냥 동네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의심이가는건 소변검사입니다.마지막치료 받을때는 10일정도 됬을때 많이 좋아졌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이번에 뿌리를 뽑을려고 일부러 자고일어나서도 소변을 집에서 안보고 꾹참고 병원가서 컵에 받아서 결과를보니 의사선생님이 여기 균들뭉처있는거 보라고하시며넛 갑자기 또 안좋와졌다고 주사도 강한거 놔주시더라구요~그런담 3일후(어저께)검사를 받으러갈땐 집에서 소변을보고 1시간반정도 참은후 병원에서 소변받아검사를 해보니 아무이상없이 완치됬다고 나왔는데 그래도 좀 불안하네요~~느낌엔 어제검사받으러갈때도 마찬가지 첫소변을 병원가서 봤었으면 증상이 나왔을꺼라 괜히 의심이가는데요~ 이유는 집에서 아침에 종이컵에다가 첫소변을 받아서 유심히 눈으로보면 정액인지 어떤액인지 모르겠는데 농(실)같은게 떠있거든요~~이게 먼지 정말 궁금합니다. 병원에선 완치됬다는데 농같은게 혹시 균들이 뭉처있는게 아닌지요~ 불쾌하다거나 소변볼때 아프다거나 아침에 일어나서 요도를 훑터서 짜보면 진물이나 농같은건 전혀 없고 정상같은데~~ 이상태에서 술마시면 또 재발할까봐 정말 불안합니다 ~ㅜ.ㅜ 그리고 전 만성전립선염을 5년전부터 가지고있었습니다. 답변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