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증상은 아니고 저희 어머니의 증상인데요
평소에 혈뇨가 나와서 병원에 갔더니
방광에 염증이 있다고 해서 염증을 제거했는데, 염증제거는 되었는데 혈뇨는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또 오른쪽 옆구리가 아파서 위내시경을 받았는데, 이상이 없고
신장과 간 모두 CT촬영을 해보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고 나왔습니다.
현재 옆구리가 아프고 피로감을 많이 느끼며
없었던 변비가 생기셨다고 합니다. 또 공복감을 자주 느끼고 소변을 자주 보며 잔뇨감이 많다고 합니다.
방광 내시경 예약도 해둔 상태인데
만일에 암이라면 진행이 빠른가요?
꼭 답변해주세요
Edited by 58.79.80.148 on 2009-01-25 00:50:40
Posted by 58.79.80.148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09-01-25 | View : 293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일단은 진단이 되기 전까지는 적극적으로 검사에 임하시고, 미리 추측적인 진단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