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창원에 살고 있는 정진희라고 합니다
저희 외할아버지께서 전립선암에 걸리셔서 통증때문에 고통스러워 하고 계시는 모습을 옆에서 볼수가 없을정도 입니다 식사를 하시고 나면 곧바로 올리고 그러는데 왜 그런가요?올려도 무조건 먹어야 하는거죠 그래야 오래 살수 있죠 저희 외할아버지 살리고 싶은데 전립선암에는 어떤 과일이 좋은지 알고 싶어요 꼭 좀 도와주세요
의사선생님 전립선암은 어떡해 오나요?
살릴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하루에 한번씩 주사를 맞고 있기는 하는데 전립선암은 낳을수 없는건가요?
낳을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말해주세요 노력하면서 자신감이 생기면 이길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