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51세된 남성입니다. 몇년전 통증으로 지방소도시 비뇨기과를 찾았는데 처음에는 전립선염이라고 해서 치료를 받다가 다음에는 전립선비대라고 하면서 내시경을 하였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대구 영남대학병원에 갔는데 그기서는 전립선염이라고 약물치료만 해줬고요, 그래도 계속 좋지않아 서울 강남 도곡동 비뇨기과에 갔더니 그기서도 전립선염이라고 약 처방만 해주데요, 약 먹을때 그때문 조금만 지나면 밤에 자다가 2~3세번 깨어 소변을 봐야하고 낮에는 계속 신경이 쓰이고 오줌빨로 굉장히 약하고 찔끔거리고 하옇튼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무슨 좋은 방법이 없나요?
Posted by 59.24.160.124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08-06-10 | View : 318
안녕하십니까..!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장기간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증상에 따라 약물처방이 달라 질수 있으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박범구님의 전립선과 방광상태를 정확히 검진해 보시고
치료여부를 결정해 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워비뇨기과 전립선 KTP레이저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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