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포경 인데요 .. 까지는건 2-3년전에 까졌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옷깃에 스치면 느낌이.. 따가운?건 마찬가지입니다 ..
그로인해 하루에 걸어다닐떄도 항상 발기 상태를 유지하게되구요..
짜증 납니다 . 좀느낌이 따갑다고해야하나..
인터넷글을보니 자연포경이되면 성기가 건조해질때 먼 각질?투명색?
뭔가가 일어나가 머가 한층 벗겨진다고하는데..
강제로는 벗기지말라고하더라구요 .
.. 일단 표피는 뒤로 확실히 제껴졌는데 왜 스치면 따가운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