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6월에 군입대를 앞두고있습니다.그런데 모든걸 다 보여줘야하는 군대에서 제 작은 성기로 인해 전체적인 군생활이 어려워질까 고민이 되어 음경확대수술을 고려중인데요,어디서 보니 성장이 느린 사람은 만25세까지도 큰다고 하여 군에 갔다와서 할지 아니면 가기전에 할지 고민입니다.보통 중2때부터 고등학교때 급격히 굵기와 길이가 자란다고 하던데 전 아니였거든요.성기는 안컸지만 초6부터 성기털이 나 중2때까지 났는데 양은 많지도 적지도 않게 났었습니다.성기크기가 유전이라는 말도 들어서 아버지랑 목욕을 자주가 보았더니 아버지는 그렇게 작은 사이즈도 아니였구요.성기가 작아 대중목욕탕,화장실같은곳에서도 구석에서 소변을 누고 옆에 누가 있으면 신경쓰이고 성격자체도 예민한편이라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중3때부터 자위를 시작해서 3일에 한번씩 지금도 하고있고 평소에는 굵기와 길이가 너무 작고 2~3cm정도고 발기를 해도 10cm조금 넘는정도입니다.저 어떻게 해야할까요?상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