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다들 왜 비공개로 상담을 받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어챠피 실명이 공개되는것도 아닌데...
공개 였으면 중복질문도 안올려도 될테고 정보도 많이 얻얼텐데
말입니다... 그래서 전 공개로 문의 드립니다. ^^;;
좀 남사스러운 질문입니다.
정관수술 받은 5일째 되는날 성욕을 주체하지 못해서 아랫도리의
뻐근함을 감수하고 성관계를 갖었습니다.
그리 아프지도 않았고 할만해서 했습니다. ^^;;
그런데 그날 자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수술부위는 안아픈데
음낭이라고 해야 하나요? 거기가 너무 아픈겁니다.
좀 탱탱하게 붓는거 같기도 하구요. 묵직한 느낌에 뻐근한 느낌도
더 강하게 듭니다. 너무 급하게 성관계를 갖어서 그런건지 후회도
해봅니다.. 별 문제 없겠죠? 어떤증상이 나올때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