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5회에 걸쳐(5달동안) 몇몇 비뇨기과에서 에이즈 및 매독검사를 실시 했습니다. 모두 20분만에 결과를 알수 있는 키트를 통한 신속진단을 받았습니다. 원래 결벽증과 강박증이 있어서 제 자신의 검사결과를 보여주는 키트를 의사선생님으로 부터 받아서 나왔는데 키트의 혈액을 떨어뜨리는 부분을 만졌는데 손에 조그마한 상처등이 있어서 그때부터 걱정에 휩싸이기 시작해서 이렇게 상담을 신청합니다. 물론 혈액은 제것이지만 그위에 시약등 약품을 떨어뜨리지 않습니까 또 키트자체에 약품처리가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 약품성분이 상처등과 접촉하면 에이즈, 매독, c형간염 등의 원인이 되지않나요 물론 접촉전까지는 모두 정상입니다만은 검사가능시기까지 기다리기가 너무 힘듭니다. 제발 답변좀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사람한명 살려주십시오. 이제 검사받기가 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