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판매하는 콘돔이나 지하철역같은곳에 파는 콘돔들은 저에게 맞지 않습니다. 헐렁헐렁 거립니다... 관계하면서 빠질때도 있습니다..
보통 성기보다 훨신 작다는 것입니다. 길이도 12센치 정도에 굵기도 저정도로 얇으니 정말 왜소합니다. 관계시 허공에다가 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키가 안큰지는 2~3년이 되어갑니다. 성장이 멈추었다는 거죠..
어른이 되어서도 고생할거 수술을 한다면 이왕 일찍하고 싶습니다.
아그리고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작은 성기로 인해 상대방이 못느낄수도 있나요?? 상대방도 저도 서로 만족을 못합니다. 상대방은 성관계가 좋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저는 상대방을 만족시켜주지 못하기에 만족을
못하고요. 그러다 보니 점점 성에 더 집착을 하게 되고 정신병을 앓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