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증상은 소변을 자주보고, 특히 소변줄기가 가늘고 힘이없어 일부러
힘을 주어서 볼때가 많았습니다. 그외에는 특별한것은 없고, 소변볼때 불편하기는 하지만
워낙 몇년간에 걸쳐 만성적이라 그럭저럭 지내왓구요. 그래서 치료를 요하는가 싶어서
제가 한 병원에 전립선감사를 받으러갔습니다.,
소변검사에는 염증등 아무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전립선감사를 위해 정액을 받아 현미경으로 보시더니 염증이 있다고 하셔서
어떤균인지를 알기위하여 PCR이라는 정밀검사를 했었습니다.
그 결과 "대장균" 과 "캔디다증" 이라는 세균이 나왔다고 하셨구요.
해서, 캔디다균을 없애기 위하여 항셍제(어떤것인지는모름)를 처방받아 약 3주 가까이
복용했습니다. 약덕분인지 오줌줄기는 가늘긴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소변보기가 좀 수월해짐을 느꼈구요. 예전에 비해 자주 마렵지도 않더군요.
약을 복용후 검사를 위해 다시 정액을 받아 현미경으로 보았는데 염증은 남아 있다고 하시더군요.. 다만 캔디다,대장균이 없어져도 염증은 보일수가 잇다고 하셔서 다시 PCR검사를
해서 그 균이 그대로 남아 있는지를 검사해본다 하셧습니다.
질문1. 저같은 경우는 소변이 약하게만 나오고 특별히 다른불편한 점은 없는데 꼭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받는다면 이보다 증상만 좀 더 호전되고 완벽히 나을순 없는거죠?
질문 2. 캔디다증 과 대장균을 없애야 제가 정상이 될것 같은데 없애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질문3 . 캔디다증이 남아 있는 상태라면 술과 무콘돔의 성관계는 언제까지 하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