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세 주부이고 남편이 건강검진에서 백혈구 수치가 3~5 이고
요도염이나 방광염 이 있을수 있다고 재검 요한다 나왔는데
비뇨기과도 안가고 내과에서 소변 검사하니 균이 경미하게 나왔다
하면서 약을 받아왔어요.
평소에 전립선염이 결혼전부터 있었다 하는데 치료도 안하고
그냥 지냈는데 것도 자기말로는 경미하다하는데 그래도 불안합니다.
전립선염은 고칠수 없는거라하면서..별로 신경을 안쓰거든요.
병원에 가서 자세한 검사를 해봤음 하는데 말을 안들어서
여기 글을 올립니다.
저는 평소에 부부관계하고나면 꼭 가려움증이 있어요.
그리고 질염도 잘 생기는 거 같구요..
부부관계는 거의 안하는 편이거든요..
저는 평소에는 깨끗한 편인데 관계만 하면 가렵고 냉도많아 지는거 같은데 .....도대체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건지 헷갈립니다..
그리고 신랑은 공중사우나를 거의 매일 많이 이용하는데 그런데서 옮길수도 있는건지요..
소변에 균이 있으면 요도염인건지 아니면 그냥 아닐수도 있는건지
가 궁금합니다...신랑말로는 전립선염 때문에 그런거 같다
하는데 그럴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