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남. 군 제대. 대학생
공중 화장실에서 .. 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되어 소변을 보기가 힘들어요.
혼자 있을 경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아주 어렸을 떄부터 ..그래왔구..신경 정신과에 가보았지만 별 차도가 없습니다. 비뇨기과에서는 어떤 치료 방법이 있는지..도와주세요 ㅠㅠ
단순히 심리적 요인인것 같지만 약물로써 방광의 긴장을 줄여 준다든지 하는 약물이 있을까요? 제 짧은 생각으론 그런게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은데요./
만약 치료를 하려면 좀 큰 비뇨기과로 가야 하는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