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실수로..술을 마시고 지금으로부터
약 10일전에 모르는 여성과 그리고, 약 7일전에 업소여성과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체 아침 일어나보니 요도에서 노르스름한 농이 나옵니다. .
제가 몇년전에 비임균성요도염을 앓았는데 그때랑 비슷합니다.
다만, 제가 발견한것은 어제아침이지만 며칠전부터 나오고 있었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지금은 성기가 간질간질하고 소변볼때도 조금은 따끔거립니다.(약하게)
성기에서 농이 언제부터 나왔던것인지 저조차 정확히 모르는상태에서
병원에가서 소변(농)검사를 하고, "임질" 이란 병명으로 어제 주사 맞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몰라서 농이 성교후 1주일 후에 나온것 같다고만 말씀드렸는데
그것은 제 추정일뿐 정확한 것은아니기에 걱정이됩니다.
왜냐면 인터넷에서 보니
농이 발견되는 시기로 임질과 비임균성 요도염을 구분하고
그에따라 해당하는 치료를 한다 하는데..
제가 어제 성교후 1주일후에 농이 나왔다고 (추정)하여 말씀드렸는데
(다른 여타의 검사는 하시진 않으셨고)
다만 제 성기에서 나온 농을 현미경으로 보시고 "임질"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궁금한것은, 농이나오기 시작한 시기를 저와 선생님 둘다 모를때
다른 검사없어도, 현미경으로 농을 보시면 그것이 임질인지 비임균성 요도염인지
알수가 있는 것인가 하는 것 입니다.
어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엇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증세가 더 심해진듯도 합니다.
그래서 비임균성 요도염을 임질로 잘못 치료해주셔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한달후 제게 중요한 일이 있기에 더욱 치료에 걱정이 됩니다.
소변(농)검사만으로 임균성 임질인지, 비임균성 요도염인지 구별이 가능하고
거기에 맞는 치료가 가능한지요 ?
그리고 목안이 부어서 아픕니다. 질을 입으로 애무해서 구강임질도 걸린거라면
목 치료는 따로 해야 하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