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6세 남자입니다.
얼마전(8월 6일,10일,11일) 알게된 누나랑 성관계를 맺었는데 3번 만나서 8번정도 관계를 가졌습니다.
콘돔을 착용하지 않고 해서 그냥 신경이 쓰이네요. 자세히 아는 여자가 아니다보니 그런가봅니다.
성병같은 경우 외형적인 증상이 없으면 대부분 안심하면 되는건가요?
물론 매독이나 에이즈처럼 잠복기가 길고 내재해 있다가 향후 발병하는 것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런게 아닌 일반적인 성관련 질병(조금 가벼운)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안걸린걸로 생각하고 안심해도 되는걸까요
그리고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가벼운 성병은 자체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치료되는건 아닌지? 물론 걸린게 확실하다면 병원에 가는게 당연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검사를 받는게 빠르다는건 알지만 별일 아닌데 싶은 생각도 들고 비용문제도 있고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