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인데 휴가를 나왔다가 친구들과 술도 좀 마시고 하다보니
사창가에 가게 되었는데요;
정신 차리고 보니 엄청 불결해 보이더군요..
정말 다시는 이런데 오지 않을거라는 후회와 함께
병이나 걸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잠복기가 긴 병 같은 것들은 어떻게 알 수 있죠;;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병원에 가는게 안전한가요..
한번의 성교로 덜커덕 병이 다 옮는건가요..?
병원에 가야 한다면 휴가 복귀 전에 갔으면 하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