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여성과 성관계후 다음날 바로 항문주위와 사타구니가 붉게 부어오르더니 따겁고 2일 더 지나니깐 검게 변하고 통증이 없습니다. 칸다니증아니면 완선으로 의심되는데 이렇게 증상이 금세 일어난 경우 어떤 병인것 같습니까?
치료는 잘 됩니까?
전염성의 정도는 어떻고 옷같은것 따로 빨아야 되나요?
이런 병에 걸렸을시 소변시 요도가 조금 쓰린 증상이 있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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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06-07-27 | View : 229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입니다.
일단 피부증상에 대해서는 내원해서 진찰을 해보아야 알수 있습니다. 사타구니의 피부질환은 지적하신 것 처럼 완선일 가능성이 있지만, 피부질환은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진단을 내리기가 힘듭니다.
물론,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약물이나 연고류등으로 쉽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완선의 경우는 옷을 따로 빨거나 할 필요는 없습니다.
배뇨시 불편한 증상은 요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개 성접촉후에
요도염이 생긴경우는 성병으로 간주하여도 무방합니다.
정확한 진단후 이에 맞는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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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담은 정확한 의료상담이 될 수 없습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내원하셔서 전문의의 검사와 진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내원시에는 전화로 예약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내원시 소변을 참고 오시면 더욱 빠르고 편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