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초5학년 입니다.
하루는 친구들이랑 놀겸해서 목욕탕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꼬추가 다 포경 수술이 되있었습니다. 전 당황했죠...... 저만 포경수술을 않했는데..
그리고, 저희 학교는 5학년떄 보건수업이 있는데, 최근에 사춘기단원에 들어가서, 남녀의 생식기 발달에 데해서 배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포경수술을 해야하는 조건이 딱 맞는 것 입니다. 발기 할떄마다 아프고, 귀두는 딱 달라분어 있고, 귀두를 뒤로 넘길 떄마다 아프고.... 고통을 참고 귀두를 뒤로 넘기면 요도 끝에 빨갛게 부어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포경수술 해야하나요?
Posted by 122.36.76.18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16-10-21 | View : 399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입니다.
현재의 상태는 포경수술을 해야 할거라고 판단되는 소견입니다.
다만, 각자에 있어서 포경수술의 적정시기는 있습니다.
2차 성징이 시작되는 시기가 적절합니다.
추후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변성기나 수염등의 2차 성징 시작의 징후들이 보일때 오셔서 포경수술을 받기를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