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포항에 살고있는 김일태(73세)라고 합니다
저는 10년전에 소변에 피가 많이 나와서 병원에 갔는데 신장에 돌이 있다고 하여
레이저로 돌을 깬적이 있으며
5년전에는 전립선 수술을 받은 병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2년전에 소변에 피가 나와 병원에 갈려고 하든차에 아침에 소변을 보는데 요도가아프면서 소변이 잘 안나오더니 갑자기 소변이 세지면서 밤색의 돌이 하나 나왔습니다.
지금도 밤에 잘때는 3번~4번 정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소변 줄기가 약한 편으로
불편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런데 2015년3월20일 샤워중 또 소변에서 피가 나와 3월23일에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와 CT촬영을 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소견은 소변검사 결과는 혈뇨가 약간 보였으며, CT결과는 어디에도 돌은안보이고 전립선비대가 좀 커졋고 전립선이 커져 방광쪽으로 조금 올라같다고 하시며
암일 확률은 10%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요즈음에는 하루만에 레이져로 전립선 수술을 하며, 수술후 상태도 아주
좋아진다는 이야기을 듣고 레이저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수술비가 부담스러우며, 서울에는 연고가 없어 고민중입니다.
당일 퇴원이 가능한지와 수술비용을 어느정도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15. 3.24 포항에서 김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