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디스크를 앓아 오다가 2006년 2월 잠자다가 갑자기 마비가 와서 디스크 수술을 받았읍니다.
2,3번 요추인걸로 알고 있구요, 연성기기 고정했읍니다.
문제는 아직도 엉덩이, 항문, 음낭, 성기의 중심방향으로 왼쪽부분에 감각이 없읍니다.
또한 발기가 되기는 하지만 압력을 주면 쉽게 사그러 들고요.
충분히 발기가 되지 않읍니다.
자위나 사정은 가능하지만 부부생활은 불가능한 정도 입니다.
소변도 기침이나 폭소시에는 꽤 많이 세고요.
서서는 소변을 볼 수가 없읍니다.
대변도 설사시에는 잠자다가도 가끔 실례를 하게되고요, 설사가 아니라도 언제 끝났는지 알수 없고, 중간에 멈출수가 없읍니다.
아직 회복이 덜 된것인지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한것인지 궁굼합니다.
치료(혹은 수술)이 필요하다면 비용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