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 하십니까!저는 39세의 남성입니다. 지난 2년동안 만성전립선염과 비대증식으로 고생을 하다가 4개월전에 튜나 수술한차례하고 효과가없어 다시 대학병원에서 검사후 전립선 크기가27정도이고 요도를 압박하고 있다고해서 경요도 내시경 절제술 상담후 비뇨기과장님께 시술을받았습니다. 지금 증상은 소변을 상당한힘을 주지 않은면 소변을보지 못하고 또 억지로 하체에 힘을 주면 피와함께 소변이 나오면서 성기 앞부분이 너무아프고 요실금으로 피가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힘은주고 소변보는것과 대변을 볼때 힘을 주는것은 좋지않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또요실금으로 피가 자꾸 방울방울 나오는것도 자연 지연되는것인지요
소변줄을 4월21일에 소변줄을 뽑았는데 얼마후가 되면 사회에 복귀할수 있는지요. 아직 수술하부위가 부어서 소변이 잘안나오는 것인지 너무 궁금하고 시간이 가면 좋아지런지요.. 만약 잘못되고 있다면 지방에서는 신뢰가 가는 병원이 없습니다. 원장님께가면 치료가 될수 있을런지요...
너무 답답하고 고통스럽고 일도 못하는 한젊음의 인생이 너무 우울하고 힘이듭니다. 원장님 상세하게 좋은 답변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