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고3 수험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느끼고 궁굼한 것이 있어 문의를 드립니다.
새벽에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때 소변이 좌변기에 정확히 들어가기위해 (옆으로 새면 엄마에게 혼남) 발기가 되어있는 성기를 강제로 아래쪽으로 누르면서 볼일을 봅니다.
그러면 소변을 볼때 심한 통증을 느끼곤합니다.
이렇게 소변을 보고나면 한동안 아랬쪽이 뻐근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혹시 요도염이라는 것이 걸린걸까요.
소변습관이라든가 올바른 방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