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비뇨기과에서 전립선비대증 레이져수술을 받은지 55일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소변이 마려우면 참을 수가 없고 소변후에는 방광쪽이 찌릿하게 통증이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 결과는 이상이 없고 2달정도 지나면 괜찮을 것이라고 하는데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먹으면 괜찮고 약이 떨어지면 다시 증상이 나타납니다.(3번에 걸쳐 총4주 약 복용)
혹 수술 부작용이나 염증이 발생한 것이 아닌지
다른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 봐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121.162.230.11
의뢰하신 내용의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11-05-24 | View : 332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여의도점 원장 김대희입니다.
전립선비대증 레이져 수술후에 초기에는 수술부위가 완전히 아물때 까지는 자극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소변이 급한 절박뇨증상과 방광쪽으로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2-3개월정도 지나면 수술부위는 안정화 되므로 현재처럼 약물치료를 지속하시면 좋아지리라 봅니다. 현재 수술받으신 병원에서 치료를 지속하신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