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잦은 소변과 잔뇨감이들고 요도부분이 따끔거리고 전립선부분인지 확실한지 모르겠으나 방광부분도 불쾌하고 왼쪽 고환부분에 통증이 와서, 외국에 장기거주중이라 가까운비뇨기과 방문하여 검사후 진료해서 pcr검사후 포도상구균이 있는 요도염과 초음파검사후 정맥류 진단을 받아서 일단 약을 2주먹었었으나 상황이 좋지 않고 또 정맥류 수술 다른병원에 예약된관계로 다음주에 한국에 방문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묻고 싶은것은 요도염 치료 받았는데도 계속 요도 끝이 따끔거리고 잦은소변과 자꾸 오줌방울이 맺히는게 전립선 문제인지 아님 정맥류때문에 오는 증상인지 자세하게 진료 받고 싶습니다. 덧붙여서 요도염이후로 없던 조루증상까지 생겼으며 사정시 상당히 아픕니다.
또한 당일 그냥 예약없이 방문하는건지 아님 전화나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진료를 방문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한국병원 이용해본지 오래되서 잘모르겠네요. 아무튼 타국에서 의사들의 경제논리에 지쳐 이거하면좋다 저거한번해보자 돈들어가는 검사만 자꾸 강요하고 환자를 위한 치료보다 돈벌이에 급급한 모습만 보고 너무 지쳐서 이제 한국에와서 제대로 2주가 치료 받고싶은데 친절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dited by 123.252.48.29 on 2010-09-27 03:07:17
Posted by 123.252.48.29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10-09-27 | View : 267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일반적으로 진단 및 치료에 관한한 그 내용이 교과서에서 크게 변경되진 않을 거 같습니다.
외국에서 PCR 검사 등의 진단 방법을 시행하였다면 (경제적 논리가 아닌) 교과서적으로 제대로된 진료를 받았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단지 요도염과 전립선염 그리고 정계정맥류의 경우 그 진단법도 다르고 진단 과정 및 치료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구분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