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비뇨기과를 갔는데 먼가 균이 있긴 한데 무슨균인지는 모르겠다고
pcr 검사를 해보자고 했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고 큰문제가 아닐지 알고
그냥 염증 주사랑 약 받고 몇일 먹으닌깐.. 고름은 멈춘것 같은데 여전히
소변 볼때 따가웠습니다... 여자친구랑 성관계를 하긴 했는데.. 성병의 가능성이 거히 없는 친구라..
인터넷으로 성병 증상을 뒤져보니.. 임질의 가능성이 높아보였습니다.
보건소 성병검사가 공짜라 해서 임질 매독 에이즈 검사를 했는데.. 아무것도 걸리지 않았고 그냥 염증균 갔다고 했습니다.
2달이 지났는데 따가운건 거히 많이 없어졌는데.. 이상한 분비물은 여전히
나와서.. 다시 비뇨기과를 갔는데.. 완전 성의없게 .. 치료시기를 놓쳐서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알아서 결정하라는것이였습니다.ㅠ 나올거면 나와서 주사맞던가 약타가라고... ㅠ 어이없어서..완전
어떤 질병이 의심스럽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Posted by 121.138.190.105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10-07-08 | View : 303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성병 특히 요도염의 경우는 증상 발생시 PCR 검사가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따라서 그 검사 시기를 놓치고 나서 지속되는 증상에 대해서는 치료시기를 놓쳤다는 설명은 성의 없는 설명이라기 보다는 정확한 설명에 가깝습니다.
지금이라도 가까운 병원에 가셔서 PCR 검사를 해 보시도록 권유드립니다. 현재의 증상으로는 질병의 추정을 해 드리는 것은 어려운 일일것으로 사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