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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방법이 있나요?
김범산 | Date : 2010-03-31 | View : 282
안녕하세요?
저는 49세 남자입니다...
약 5년전에 전립선염을 앓아오다 낫고 재발하기를
수차례 했으며 최종적으로 작년 2월경에 완치가 되었습니다...

특이한점은
염증으로 인한 오줌이 마려워서 새벽 4시30분경에
1번 잠을 깨는 증상이 특별한데요
이는 잠을 청했을 때 점차적으로 오줌이 차가면서 압박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이말을 하면 1번 정도는 일반인들도 깬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런 차원은 아닙니다...무척 괴롭습니다~

물론 낮에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나 생활을 하고 또 오줌이
차면 바로 비우기 때문에 잘 모르고 지냅니다...

제 생각에는 오줌이 조금만 마려워도 잠 신경을 건드려
잠을 깨우곤 하여 정상인의 70%정도 밖에 생활을 못할정도로
피곤함을 느끼게 합니다...

위 같은 증상은
염증을 처음 접하였을 당시부터 생겼고 나을때도 염증은 멈췄는데
위증상은 남아있어 10-15일 더 치료를 해야 그 증상이 없어지곤
하였습니다...

전립선염 완치후~
문제는
작년 5월경 정력치료를 한다고 한의원에서 성기 뿌리부분(배쪽부분)
을 꽉! 누르면서 성기에 주사바늘로 자라(거북)에서 뽑을 물질을
투여하는 시술을 받았는데 첫날부터 그 주사로 인해 염증은 없고
위같은 증상이 다시 생겼습니다...

참고로
잠을깨는 오줌양은 정상일때의 반절정도의 양에서 이 증상이 느껴지고요
오줌을 처음 눌 때 잠깐 두줄기로 나왔다가 바로 한줄기로 눕니다...
(이 두줄기가 중요한데요 이걸 해소하면 치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과 똑같이 전림선염(염증은 없음)치료를 받고 있으나
최대 약 85%정도의 치료 진도가 있으나 그 이상은 진척이 없어요~

이를 주사바늘로 인한 성기나,전립선쪽에 붓거나 종기 혹 사마귀나 티눈처럼
생겨 잠 신경을 건드는걸 생각하고 외과에서 소염,진통 치료를 받았
으나 약과 주사를 맞을때 뿐입니다...

※이부분이 가장중요하고 이해를 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가의견:보통사람이라면 왜 오줌이 차면 찰수록 더 강한 어떤 압박을 신경으로부터 전달
받아 오줌을 누잖아요...그런데 저는 오줌을 감지하는 부분이 붓거나 종기 사마귀 티눈처럼
생긴분분이 있어 적은양의 오줌이 차도 보통사람의 많은양이 찬것처럼 느낌을 받아 오줌을
누곤합니다...“즉”주먹만한 공속에 어떠한 돌기가 생겨 돌기가 없을때보다 있을때가 물의양
적게 차는듯한 증상이라곤 할까요...아님 오줌 줄기관에 돌기가 생겨 위와 같은 증상을 느
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서
소변의 양은 바빠서 기록을 못하였지만,
일반인들의 비하여 반절이나 삼분의이 부분에서 소변양을 채울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즉”조금 채우고 오줌이 마렵다고 하는것이랍니다...

이를 사진을 찍어 판독하여 “혹”치료하는 방법등이 있지는 않나요?
왜냐하면~
위 상황을 이야기하면 이해를 잘 못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아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이는 어떠한 원인과 어떠한 방법으로 치료를 해야 하나요?
또한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

위 사항중엔 선생님들이 판단할 부분을 제가 먼저 이야기 하는부분도 있는 것 같아 죄송
하게 생각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Posted by 220.79.24.158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 Date : 2010-04-01 | View : 277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상당 부분 치료 과정 및 환자분의 판단들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추후에 시간을 내셔서 병원을 방문하셔서 진단 및 상담과 치료를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211.196.178.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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