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제 2개월 좀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성관계는 1주일에 한번씩 만나서 몇차례 하구요~
근데 며칠전 관계를 맺은 후 남자친구 성기가 너무 아프다고 하더니 비뇨기과를 가봤나봐요 근데 요도염이라고 하면서 그 의사가 말하기를 여자친구외에 여자랑 관계맺은적 있냐고 물어서 남자친구가 없다고 하니까 그럼 말하기가 좀 곤란한데... 하면서 여자친구가 딴 남자랑 잔거라고 그래서 옮은거라고 말을 했다는거에요!!!!
근데 전 결코 지금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절대 딴 남자랑 잔적이 없거든요.ㅠㅠ
남자친구가 자꾸 절 의심해요.ㅠ
저 말을 듣고 의심안할 남자가 어디있겠어요....
지금남자친구 만나기 전에도 관계를 맺은게 몇달전인데. 의사가 진짜 다른말 없이 그말만 했다는데 진짜 전 너무 억울합니다.ㅠ
제가 요즘 증상이 소변을 볼때 거기가 너무 아프거든요... 근데 이 증상이 2년전쯤에도 그랬던 적이 있고 그 뒤로도 한두차례 그랬던거같기도 하고...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고 병원엘 안갔었거든요.ㅠ 그래서 이번에 병원엘 가볼려구요.ㅠ
비뇨기과 의사는 왜 대체 그렇게 말하는거에요.ㅠ
전 정말 억울합니다 답변 꼭 부탁드려요!!!
Edited by 123.229.250.83 on 2009-08-23 20:31:37
Posted by 211.255.213.62
문의하신 답변입니다.
타워비뇨기과| Date : 2009-08-23 | View : 402
안녕하세요. 타워비뇨기과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은 질의와는 관계없는 내용으로 보입니다만, 남자친구께서 진료 보신 병원으로 전화문의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그 병원에서도 가능성을 나열한 정도였을 것으로 생각되어지며, 추가적인 질의가 있으시면 562-6699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